21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공정위는 대규모유통법 위반 혐의로 쿠팡과 티켓몬스터 본사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를 상대로 실태 조사를 벌여 납품대금 지연 지급, 납품 계약서 미교부 등 불공정거래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정재찬 공정위원장은 한 간담회에서 “6월부터 소셜커머스, 온라인쇼핑몰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해 법 위반 혐의가 확인될 경우 시정해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s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바이든 암 뼈 전이…헌터 “지켜보기 정말 슬퍼”...부친 사면엔 “모두에 안 좋아”
이란은 호르무즈 조건 높이고, 美는 전쟁 ‘출구’ 찾고…마군 탄약 고갈이 확전 제동
[인터뷰] 정영두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첨단도시 조성, 김해의 100년 미래 바꾼다”
[기자의눈]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환생불상 직접 만든 도예가 “골분 넣지 않았다”…양산 미타사 항소심 새 국면
정부, 주택 공급대책으로 서울 준공업지역 카드 검토…영등포·구로·금천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