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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쿠팡·티켓몬스터 현장조사…불공정거래 혐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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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6. 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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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소셜커머스 업체 쿠팡과 티켓몬스터를 조사했다.

22일 공정위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21일 대규모유통법 위반 혐의로 쿠팡과 티켓몬스터 본사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유통거래과에서 소셜커머스 업체에 대한 조사에 나선 것으로 사실”이라며 “이와 관련 별도의 자료를 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정위가 이들 업체의 납품대금 지연 지급, 납품계약서 미교부 등 불공정거래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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