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각지대를 완벽히 차단한다는 계획아래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23일 23시부터 다음날 새벽 오전 1시까지 자유로(서울↔파주) 모든 출구(IC·JC-14개소)에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음주운전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음주운전 ‘언제 어디서든 단속된다’는 경각심을 높이고 있어 음주운전추방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경기북부경찰청은 음주단속을 회피할 목적으로 갓길 또는 주유소 등에 정차하는 차량에 대해 특별단속조를 편성해 운영하는 등 음주운전 사각지대를 완벽히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23일 23시부터 다음날 새벽 오전 1시까지 자유로(서울↔파주) 모든 출구(IC·JC-14개소)에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단속에는 고양·일산·파주경찰서 교통경찰 및 지역경찰, 기동대원 등 총 273명이 23개조로 편성돼 대대적인 단속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음주단속 회피 목적으로 주유소 및 갓길 등에 정차하는 차량에 대해서도 특별단속조를 편성해 이동조치 및 현장 음주단속 등 빈틈없는 단속도 병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