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방문은 강원 혁신센터의 스마트팜, 6차산업화 등 농식품 분야 협업과제 현황과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지난달 17일 이곳에서 문을 연 농식품 벤처·창업지원 특화센터의 운영상황을 점검하려는 목적에서 마련됐다.
이 장관은 혁신센터 방문 이후 농식품 창업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창업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농식품 벤처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창업보육을 실시하고 크라우드펀딩과 같은 민간투자를 활성화하는 등 농식품기업에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