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2011년 인도 주재원 파견을 시작으로 2014년 사무소 진출 계획을 확정했다. 같은해 11월 기업금융에 특화된 인도 4위의 은행 AXIS은행과 금융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임정수 농협은행 미래전략부장은 “인도 진출 한국기업과 교민에 대한 폭넓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조속한 시일내에 지점 전환을 추진하겠다”며 “농협의 강점을 살려 농업금융 노하우 수출 및 양국의 공동이익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현재 뉴욕지점과 북경·하노이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