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위는 30일 제41차 동반성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최우수등급을 받은 25개사를 비롯한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르면 공표대상 133개 대기업 중 ‘최우수’ 등급은 25개사, ‘우수’ 41개사, ‘양호’ 46개사, ‘보통’ 21개사로 나타났다.
이중 최우수등급을 받은 대기업은 기아자동차, 두산중공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SDS, 유한킴벌리, 코웨이, 포스코, 현대다이모스, 현대미포조선,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CJ제일제당, KCC, KT,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전자, LG화학, LG CNS, SK(구 SK C&C), SK종합화학, SK텔레콤(가나다순)이눼e
한편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로, 지난 2011년 도입됐다. 동반위의 중소기업 체감도조사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50:50으로 합산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등 네 개 등급으로 산정·공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