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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SUNNY와 청평고 재학생이 공동 참여한 벽화봉사는 교내공간을 다채로운 벽화로 탈바꿈해 학교환경을 개선하고 그림 그리기를 통해 학생들의 인성함양에 도움을 줌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2003년 발족이후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온 SK SUNNY는 벽화봉사를 매개로 OB(1~11기) 리더그룹과 YB(12기) 리더그룹간 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회적 청년 리더십 전문 그룹으로써 정체성을 확고히 다졌다.
SK SUNNY 2기 리더그룹 출신의 연승우씨는 “이번 벽화 봉사를 통해 청소년들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좀 더 자발적으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성식 SK행복나눔재단 교육문화 본부장은 “앞으로도 SK SUNNY는 선·후배 리더그룹의 지속적인 교류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