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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0년만에 해외 IB 조직 추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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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7. 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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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10년만에 해외 투자은행(IB) 조직을 추가로 만든다. 신한은행은 2006년 홍콩에 IB전담센터 ‘신한 아시아’를 만들었다.

4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달 미국 뉴욕과 중국 상하이지점에 IB 업무 경력 5년 이상인 차장급을 파견한다. 올해말까지 전담팀을 구성한다는 게 은행 측의 계획이다.

중국은 사회간접자본(SOC) 시장, 미국은 상업지역의 부동산 매입자금 대출 등을 중점적으로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로 해외 지점의 수익 창출이 증대될 것으로 신한은행은 기대하고 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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