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양조장에 대해 환경개선, 품질관리, 체험 프로그램 개선, 홍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체험·관광이 결합된 지역 명소로 조성하고 6차산업화의 거점으로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찾아가는 양조장’은 농촌 지역 소재 양조장 중심으로 지자체의 추천을 받은 후 농업과 연계성, 시설의 역사성, 지역 사회와 연계성, 술 품질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지자체에서 추천한 총 31개 양조장에 대해 전문가 평가를 거쳐, 쌀을 원료로 만드는 탁주, 약주, 증류주 업체부터 오미자, 사과를 사용하는 과실주 업체까지 다양한 주종의 양조장 6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양조장으로는 금정산성토산주, 배혜정도가, 양촌양조, 은척양조장, 제이젤, 한국애플리즈다.
농식품부는 “해당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찾아가는 양조장이 지역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 명소 및 특산주 소개 등 전략적인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