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두산인프라코어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서 대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08010003685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07. 08. 14: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비상사태 대응훈현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직원들이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비상사태 대응훈련을 하고 있다. /제공 =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군산공장이 고용노동부 주관 ‘안전보건 공생협력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제조업 부문 대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협력사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대기업의 기술 및 교육 지원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하는 자리다.

총 24개 기업이 참가해 서류심사, 현장확인 등의 예선을 거친 뒤 8개 기업이 최종본선에 진출, 2012~2015년 운영실적을 놓고 우열을 가렸다.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은 사내협력 4개사와 사외협력 5개사 등에 근무하는 총 476명의 협력사 인원을 대상으로 공생협력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안전관찰제·위험성 평가 활동·비상사태 대응훈련·협력사 건강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회사는 2011년부터 협력사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사고예방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는 고용노동부 주관의 공생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해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갖췄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