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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취임이후 ‘시민·소통·혁신·청렴·친절·현장’ 등을 시정철학으로 삼아 시민 곁에 함께 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 일자리, 나눔 복지, 창의적 교육, 융성한 문화, 쾌적한 주거, 편리한 교통을 시정목표로 삼아 혁신과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일자리와 관련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취업률 제고에 주력, 전년 동기 취업자 수 2453명 대비 66.8% 증가한 409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에 시는 일자리 관련 고용율 및 복지 서비스율을 높이기 위해 2018년 2월까지 ‘양주시 고용복지 플러스센터’의 설치·개소를 통해 수요자에게는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공급자에게는 구인·구직자의 총괄관리가능 및 정보 공유에 따른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양주시 고용복지 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10명, 지역경제과 9명, 복지지원과 3명, 새일센터 9명, 서민금융·제대군인 2명 등 6개 업무에 33명이 투입, 일자리와 복지 관련 원스톱 업무를 전담하면서 일자리 확보와 취업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또 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설치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여성경제인회관 설립 관련 공모사업을 신청, 여성의 창업과 여성기업 경영활동 촉진 등 여성경제인에 대한 지원도 구상하고 있다.
시는 노인 일자리 관련 특수성을 감안 중소기업체는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노인들은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로당을 통한 공동작업장 사업을 발굴해 6개 경로당에 총 46명의 노인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 시는 ‘시민·소통·혁신·청렴·친절·현장’ 등 시정철학을 위해 ‘감동양주365’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세부 추진 일정에 들어 간 가운데 본청 및 읍면동에 ‘감동365’ 추진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시민 밀착형 행정을 365일 시민이 감동할 때까지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