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참여를 원한다면 수협중앙회 홈페이지, 어촌사랑 홈페이지, 어촌사랑 카페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 된 140명은 70명씩 두 차례에 걸쳐 내달 3~5일, 8~10일에 각각 2박3일간 캠프에 참가한다.
전북 고창 동호어촌계에서 갯벌체험과 망둥어 낚시를 강원 양양 남애2리어촌계에서는 경매체험, 맨손물고기잡기 등의 각종 어촌체험을 몸소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캠프기간 중 수확한 각종 수산물은 온라인 경매로 판매되고, 수익금은 캠프 참가자의 명의로 수협재단에 기부된다.
수협 관계자는 “미래주역인 어린이들이 어촌의 삶을 직접 체험하면서 우리바다와 수산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바다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