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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최근 GS리테일의 신규 채용에 aT가 운영하고 있는 농식품 인재 네트워크 플랫폼 YAFF(대한민국 농식품 미래기획단) 회원 4명이 최종 합격했다.
양사는 지난 MOU 체결 시 부대행사의 하나로 YAFF회원을 대상으로 한 GS리테일 기업 채용설명회를 가진 바 있다. aT는 농식품 분야 일자리에 관한 정보 제공 등의 지원 활동을 꾸준히 지속해 오고 있다.
또한 지난달 29일에는 aT 농식품유통교육원이 GS리테일의 편의점 및 슈퍼부문 구매담당자 44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표준규격 맞춤교육’을 진행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을 줬다.
김재수 aT사장은 “aT와 GS리테일의 상호협력모델이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양사 협력이 농식품 분야 상생협력의 대표적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