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헌차 줄께 새차 다오…현대·기아차 노후경유차 최대 12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17010007592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7. 17. 10: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기아차, 노후 경유차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
현대·기아자동차는 10년 이상 경유차량을 폐차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노후 경유차 신차 교체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는 엑센트·아반떼·벨로스터·쏘나타·i30·i40·i30투싼 50만원, 그랜저·아슬란·제네시스(DH)·G80·EQ900·싼타페·맥스크루즈를 구입하면 70만원을 지원한다.

기아차는 모닝·레이·니로 30만원, 프라이드·K3(쿱 포함)·K5·쏘울·카렌스·스포티지·모하비 50만원, K7·K9·쏘렌토·카니발을 사면 70만원의 차 값을 제공한다.

특히 두 회사는 노후 경유차량 보유 고객이 친환경차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아이오닉·쏘나타·그랜저·K5· K7 하이브리드 모델(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제외)을 구입하면 12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스타렉스·포터·봉고 등의 소형 상용차량도 1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고객 부담 개소세 1.5%를 뛰어넘는 최대 120만원 지원 혜택은 노후 경유차 고객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기회”라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