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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시그니처는 세련된 디자인의 유기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 기어 노브 주변부의 알루미늄 소재 콘솔 어퍼 커버, 실내 공간 상단에 기존 준대형 차급에 적용하던 블랙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전날 서울 고척 스카이 돔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민병헌 선수는 2홈런·2타점·3득점을 기록, 기자단 투표 결과 전체 55표 가운데 47표를 얻었다.
아울러 기아차는 시구자로 나선 백인천 전 감독에겐 12일 출시된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 차는 전기모터로만 44㎞를 주행할 수 있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갖춘 친환경차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양하고 색다른 마케팅으로 야구팬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며 “5년 연속 한국프로야구 자동차부문 공식후원사일 뿐 아니라 정규시즌엔 KIA 타이거즈 홈구장에 홈런존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