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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오는 22일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농협재단 봉사단51명과 다문화가정 자녀 51명이 멘토, 멘티를 맺어 함께 한다.
재단은 캠프 이후에도 우수멘토, 멘티 연수 프로그램과 수기공모 시상 등을 통해 사춘기를 맞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멘토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자녀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