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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안전성’ 인정 받은 기아차 쏘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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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7. 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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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IHS 차량 충돌 시험 결과, 최고 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획득
쏘렌토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쏘렌토 / 제공=기아자동차
쏘렌토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차량 충돌 시험 결과,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했다.

19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쏘렌토는 전면 충돌·측면 충돌·지붕 강성·머리지지대 및 좌석 안전·스몰 오버랩의 5개 충돌안전에서 ‘우수’, 전방 충돌 회피 장치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기아차는 미국 IIHS의 충돌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올해 IIHS로부터 쏘울·세도나(카니발)·옵티마(K5)·스포티지·쏘렌토 등 주력 모델이 ‘톱 세이프티 픽’ 또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명실공히 안전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 받았다”며 “판매 확대는 물론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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