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야, 국회 본회의 이틀째…사드 배치 긴급현안질문 돌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20010009210

글자크기

닫기

임유진 기자

승인 : 2016. 07. 20. 08: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60720083203
사진=연합뉴스
여야는 20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사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의 한반도 배치 결정과 관련해 황교안 국무총리 등을 상대로 이틀째 긴급 현안질문을 이어간다.

여당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사드 배치의 필요성과 대중·대러 외교 관계와 경제 협력관계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정부 측에 당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드 괴담 차단과 사드 배치 지역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요청할 방침이다.

이에 맞서 야당은 사드의 실효성에 대한 반론을 제기, 반대 여론을 상기시킬 계획이다. 또 국론분열과 주변국과의 갈등, 이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주장하면서 정부의 미흡한 사드 배치 결정 과정을 부각할 계획이다.

이날 질문자는 새누리당 경대수 민경욱 김현아 김성찬 백승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강병원 이종걸 정재호 김영호 의원, 국민의당 김중로 김경진 의원이 12명이 나선다.
임유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