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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벤처농업인, 농민단체, 대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는 스마트파머, 스마트팜, 스마트플랫폼 주제로 구성된 전시관이 들어섰다.
학생 및 청년들의 톡톡 튀는 창조농업 유망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경연장, 창업상담실, 창조교육장 등 학생과 청년, 농업인, 농식품기업, 귀농희망자 등 농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 공개된다.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는 △농식품 우수 아이디어 발굴 및 창업 지원 △경영 및 금융, 유통 종합 컨설팅지원 △6차산업화 귀농(촌) 창업 등 현장체험형 창조농업교육 △창조농업 경영체에 대한 금융 및 판로지원 등 창조농업 확산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는 농업분야의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만들고, 농식품 아이디어 허브와 창조농업의 요람으로 자리 잡아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의 첨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