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밀화학측은 “영업이익은 주요제품의 판매물량 확대에 따른 영향으로 수익성이 회복되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염소·셀룰로이스 계열의 주요 제품의 매출물량 확대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2.4%, 전분기 대비 10% 각각 상승했다. 암모니아 계열은 상품 국제가 하락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0.6% 감소했으나 유록스의 수요 증가와 암모니아 상품 판매물량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7.7% 늘었다.
전자재료 부문은 토너의 판매물량은 늘었지만 유틸리티 매출 하락 등으로 전분기 대비 25.6%, 전년동기 대비 38% 감소했다. TMAC는 전방사업 시황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6.8% 줄었고 전년동기 대비해선 10.4%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