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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원 시럽카드, 출시 3개월만에 10만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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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7. 2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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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는 ‘NH올원 Syrup(시럽)카드’가 출시 3개월 만에 10만좌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NH올원 Syrup(시럽)카드’는 시럽 바코드 기능이 탑재돼 있어 13개의 멤버십 포인트를 단 하나의 카드로 간단하게 적립·사용할 수 있다.

사용실적에 따라 전국 26개 제휴브랜드 약 3만여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을 매월 최대 10만원까지 제공한다.

인터넷·스마트·모바일뱅킹 등 전자금융수수료가 월 10회까지 면제되고, 해외이용 및 대중교통이용 시 5%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전국 8000여 농협 금융·유통사업장 이용 시 채움포인트 및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범농협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최근 입소문을 타고 NH올원 시럽카드 발급신청을 위해 직접 영업점에 방문하는 고객이 급속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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