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식품부, 제주 화순리마을 등 ‘숨은 명소가 있는 농촌관광 코스’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26010012293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7. 26. 14: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26일 농촌 주변의 숨은 명소를 즐길 수 있는‘숨은 명소가 있는 농촌관광코스 10선’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10선으로 선정된 농촌관광코스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명소 감상, 고택체험, 생태숲체험, 승마체험, 수변 산책 및 자전거타기, 생태공원, 전시관, 역사유적지 등이 포함됐으며, 지자체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아 전문가의(관광?홍보 등)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선정된 코스로 경기도는 푸르내마을 등 6명소, 강원도는 버들골마을 등 7명소, 충북은 물안뜰마을 등 6명소, 충남은 덕바위마을 등 6명소, 전남은 해당화마을 등 5명소, 경북은 승곡농촌체험휴양마을 등 6명소, 청송참소슬마을 등 9명소 두 개의 코스로 구성됐다.

또한 경남은 예곡꽃마을 등 6명소 퇴로고가마을 등 6명소 두 개의 코스로, 제주는 화순리마을 등 6명소로 구성됐다.

선정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우리나라좋은마을’(웰촌)에서 확인 가능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라는 ‘정부3.0’취지에 맞게 농촌지역 관광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계절별·월별로 관광테마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