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올해 상반기 전국 항만물동량 7억3977만톤…전년비 1.9%↑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26010012302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7. 26.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수산부는 26일 올해 상반기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이 총 7억3977만 톤으로 전년 동기(7억2568만톤) 대비 1.9%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산항, 인천항, 울산항은 전년 동기 대비 8.1%, 4.2%, 4.1% 늘었지만 목포항, 광양항, 동해묵호항은 11.6%, 2.1%, 1.1% 각각 줄었다.

품목별로 모래가 전년 동기 대비 17.5%로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고, 화공품, 유류도 각각 12.7%, 7.7% 늘었다. 유연탄은 9.3%로 크게 감소했고, 자동차와 광석도 각각 7.4%, 2.4% 줄었다.

비컨테이너 화물 처리 물동량은 총 5억2579만 톤으로 전년 동기(5억1041만 톤) 대비 3.0% 증가했다.

상반기 전국 항만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우리나라 수출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1283만7000 TEU)와 비슷한 수준인 1279만1000TEU를 기록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