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스타비(飛)꿈틔움 영어캠프’는 방학기간을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의 영어학습 성취도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캠프로, 전국 5개권역에서 총 720명의 청소년을 초청해 5박6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5일부터 시작된 인천광역시 영어마을, 전남 동신대학교에는 300여명의 청소년이 캠프에 참여했으며 오는 8월에는 경북 영남대학교,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추가로 개최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방학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영어캠프에는 다문화아동이 참여해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며, 전 일정 영어사용으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것”이라며 “영어학습 성취도 향상을 통한 학교생활 적응력 및 자신감 회복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