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EB하나은행, ‘무비 정기예금’출시…영화 ‘터널’ 흥행시 우대금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26010012394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7. 26.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KEB하나은행_무비정기예금_터널
KEB하나은행이 영화 ‘터널’의 관객수에 따라 최대 연 1.55% 의 금리를 제공하는 ‘무비 정기예금’을 한시 판매한다/제공 =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영화 ‘터널’의 관객 수에 따라 최대 연 1.55%의 금리를 제공하는 ‘무비(movie) 정기예금’을 다음달 9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영화 ‘터널’의 관객 수가 1000만명 미만 시 연 1.50%, 1000만명 이상일 경우 연 1.55%의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금리 결정의 기준이 되는 ‘관객 수’는 영화 개봉 이후 9월 말까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집계된 관객 수로 산정한다.

한도는 300억원이며 개인당 1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만 1인당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한편 다음달 10일 개봉하는 ‘터널’은 영화 ‘끝까지 간다’(2014)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하정우, 배두나 등이 출연한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