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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장들은 국내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층별로 전시해 서울 아트가이드에 미술 갤러리로도 등재돼 있다. 지난 1일부터는 한성차의 미술영재 장학사업인 드림그림 학생들의 작품이 걸려 있다.
전시작품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 중 캘리그라피·우클렐레 패턴 디자인·대형 실크스크린 벽화 등 총 32점이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차 대표는 “지난 4년간 자사의 지원에 힘입어 성장한 드림그림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장에서 고객들과 공유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그림은 예술적 재능과 꿈은 있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학에 진학할 때까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