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정원에 따르면 식품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학계와 관련전문가로 이뤄진 심사위원들의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30팀은 경기도 안산시 한국호텔전문학교에서 요리 시연 등 예선을 거쳐 총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식품기업의 멘토링 과정, 미션 수행 등을 통해 결선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결선에서 대국민 시식회, 전문가들의 평가 등을 통해 레시피의 참신성, 완성도, 쌀 이용도, 대중성 등을 평가 받게 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국민들에게 식자재로써 쌀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이길 바라고, 선정된 레시피가 식품기업들에게 활용되어 쌀 소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