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은행, 한국거주 일본인 주부 대상 금융교육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28010013418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7. 28.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홍보사진 (7.27일)수정
27일 서울 청파동 참가정문화센터에서 일본인 주부들이 행복채움금융교육을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 농협은행
NH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는 27일 서울 청파동에 위치한 참가정 문화센터에서 국내 거주중인 일본인 주부를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보이스피싱 및 파밍 등 금융사기예방, 금융재테크 등 금융교육과 함께 전월세 거래 시 주의할 점 등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복채움금융교육에 참여한 구와하라 아끼꼬 씨는 “외국인 거주자로서 한국의 금융관련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교육 덕분에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금융재테크, 우리아이 미래설계, 행복한 가정만들기 등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다.

지난 5년간 1327명의 임직원 교육기부자와 103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동참해 40만명이 수혜를 입은 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