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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고객 성원에 힘입어 ‘5+10추가약정서비스’ 재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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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풍 기자

승인 : 2016. 07. 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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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최초 가입비 20%로 미팅횟수를 최대 3배 늘리는 ‘5+10 추가약정서비스’를 8월부터 재시행 한다고 29일 밝혔다.

5+10 추가약정서비스는 회원 가입 시 결혼정보서비스 약정서를 작성한 회원 중 기본 5회 미팅 서비스 종료 후 30일 이내 가입을 희망하는 회원에 한해 정회원 가입비의 20%로 미팅기회를 10번 더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팅횟수’를 최대 3배까지 늘릴 수 있으며, 미팅횟수에 구애 받지 않은 채 이상형을 찾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약정서 작성 회원 중 49%가 이 서비스를 이용할 만큼 반응이 뜨겁다.

가연 관계자는 “과거 이 서비스는 회원 성혼율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지만 사실 기업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적자였기 때문에 서비스를 종료했었다”며 “그러나 본 서비스를 원하는 회원들의 요구가 많아 재시행을 결정했다. 영업이익 보다는 회원 한 분 한 분의 성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연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결혼가능점수 테스트’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테스트 참여 시 보다 체계적인 연애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결과만 확인해도 추첨을 통해 매일 4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이계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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