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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개최되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마지막 평가전인 스웨덴전에 대한축구협회와 공동으로 상파울루 교민과 함께하는 올림픽 선전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평가전은 ‘상파울루 하나데이 매치’로 명명되며 상파울루 현지 교민들 500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또 공동응원 캠페인으로 경기 시작과 동시에 붉은색 풍선을 날려보내는 ‘붉은 물결로 하나되자’퍼포먼스와 현지 교민 어린이가 플레이어 에스코트로 참가해 승리 기원 희망 풍선을 들고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로 입장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이번 평가전은 30일 오전 8시(한국시간) KBS 2TV를 통해 국내에 생중계 된다.




![[사진자료_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7m/29d/2016072901002687600141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