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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부총리는 29일 ‘2018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을 방문, 산악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강원도는 산악관광의 메카다”라며 “(하지만)우리 국토의 64%가 산지인데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일호 부총리는 “우리와 산악 면적이 비슷한 스위스의 경우 매년 25조원 이상의 수입을 산악관광으로 거두고 있다”면서 “우리도 한번 해보자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평창동계올림픽 계기든 앞으로 무한한 산악관광 자원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강원도가 한국판 융프라우가 되면 양질의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헌재가 ‘김영란법’에 대해 합헌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 유일호 부총리는 “이 법이 특정산업에 집중되는데 파장이 얼마나 될지 쉽게 추산하기 어렵다”면서 “추후 대책을 어떻게 짤 것인지 생각해야 하지만 특정한 대책을 마련한 것을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