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 ‘조선업 구조조정 지원 특례보증대출’ 100억원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11010005900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8. 11. 10: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농협은행은 ‘조선업 구조조정 지원 특례보증대출’이 한 달만에 지원액 114억원을 넘었다고 11일 밝혔다.

‘조선업 구조조정 지원 특례보증대출’은 조선업 관련 기업이 많이 모여 있는 경남, 부산, 울산, 전북, 전남 지역 등 15개 시군구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개인사업자나 구조조정 대상 9개 조선업체와 협력업체 계약을 체결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 하에 2.6%~2.8%의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특별상품이다.

NH농협은행은 지난 6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조선업 구조조정 피해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1000억원 한도로 해당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기업고객부 관계자는 “조선업체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협력업체와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은 농협은행이 잘 할 수 밖에 없는 분야”라며 “현장까지 직접 나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금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에 방문하거나, 콜센터(1588-2100, 1544-2100)로 문의하면 된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