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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노랑풍선, 내일투어, 레드캡투어, 롯데제이티비, 모두투어, 세중, 인터파크투어, 참좋은여행, 투어이천, 하나투어 등이 참석했다.
정재찬 위원장은 “최근 여행분야 시장의 확대와 여행상품 판매경로의 다양화 등으로 소비자피해가 증가할 뿐 아니라 피해양상도 복잡해지고 있다”면서 “업계의 자율적인 소비자 피해의 예방·구제활동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시장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위원장은 “국외여행상품에 대한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7개 업체의 참여 하에 ‘국외여행상품 정보제공 표준안’을 마련한 것은 여행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협회와 소속 여행사들의 유의미한 노력의 결과”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