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농업·농촌 6차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청년들에게 농식품 창업의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농식품부 주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주관으로 실시됐다.
전국 50여 개 대학 97개 팀이 공모전에 참여했다. 총 10개 팀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농식품부는 수상자 10개 팀에게는 창업 시 법률자문, 기술금융, 투자지원알선, 경영컨설팅 등 다양한 창업분야 지원을 통해 사업 실제 사업화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안호근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업·농촌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 원동력으로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면서 “발굴된 비즈니스 모델은 사업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