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6.1% 늘었고, 영업이익은 41.3%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전체 매출의 38.3%를 차지한 합성고무 분야에 주원료인 부타디엔(BD)의 가격 강세와 구매 심리 개선 등으로 합성고무 가격이 강세를 보이며 수익성이 좋아졌다.
반면 매출의 26.9%를 점한 합성수지 분야는 제품 가격이 약화하며 수익성이 낮아졌고, 페놀유도체 부문에서는 수익성이 개선됐다. 에너지 부문은 전기 판매단가 하락 등으로 수익성이 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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