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량은 명태 3231톤, 고등어 1838톤, 오징어 2202톤, 조기 133톤, 갈치 118톤, 삼치 788톤 등 총 8310여 톤이다.
이 기간 일부 품목의 생산이 급증할 경우 시장상황 및 수급여건 등을 고려해 방출 물량 일부 조정 가능성도 있다.
방출 수산물은 주요 전통시장에 우선 공급하며, 남은 물량은 수협 바다마트, 농협 하나로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방출 수산물은 품목별 권장 판매가격이 지정돼 있어 소비자들은 시중 가격보다 10~30%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해수부는 수산물 거래량이 증가하는 추석에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아예 표시하지 않고 파는 부정유통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및 지자체,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수산물 원산지 특별단속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