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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뺑소니범 잡은 부사관 ‘시민 영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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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8. 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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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이달의 히어로
넥센타이어는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이 달의 히어로’로 선정된 조경환(왼쪽 두번째)·정동현(왼쪽 네번째)·양현민(왼쪽 다섯번째)씨를 시구·시타자로 초청했다. / 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프로야구단 넥센히어로즈와 함께 ‘이 달의 히어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공군 제 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 부사관인 조경환·정동현·양현민씨가 시민 영웅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달 앞서 가던 차량이 여성 보행자를 차로 치고 달아나는 것을 목격하고 1㎞ 가까이 추격전을 벌인 끝에 범인을 붙잡았다.

넥센타이어는 전날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초청, 표창장·후원금·타이어를 전달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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