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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농군’은 자신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경험을 농업에 접목해 창조농업과 6차 산업화에 앞장서고 있는 젊은 여성 농업인들이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업에도 충분히 희망이 있다는 것을 실제로 보여준 사례”라며 “농업·농촌이 젊은이들에게 기회가 되고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곳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농협은 간담회를 계기로 농촌 청년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젊고 유능한 청년들이 농업분야에 더 많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