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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회장, 지역 사회 선도 ‘처녀농군’ 초청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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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8. 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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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처녀농군간담회
농협중앙회는 22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미래농업과 지역사회를 선도해 나갈 ‘처녀농군’ 10명을 초청해 격려하고 농업·농촌과 농협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녀농군’은 자신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경험을 농업에 접목해 창조농업과 6차 산업화에 앞장서고 있는 젊은 여성 농업인들이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업에도 충분히 희망이 있다는 것을 실제로 보여준 사례”라며 “농업·농촌이 젊은이들에게 기회가 되고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곳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농협은 간담회를 계기로 농촌 청년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젊고 유능한 청년들이 농업분야에 더 많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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