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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멘토스’ 팀은 천기저귀 생산·렌탈 업체인 송지의 서비스 사용 증대를 위해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을 제안했다. 특히 공동세탁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 캐릭터를 개발, 엄마들의 공감을 일으키는 육아툰과 바이럴 영상을 제작·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이노션은 우승팀에 광고 제작비 2000만원을 지급하고 멘토링도 지속할 예정이다. 최종 결과물이 나오면 우승팀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도 별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IMC 시즌 6를 수료한 20명 전원에게 100만원을 지급했다.
이노션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노션만의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활용한 재능기부를 통해 미래 광고인 육성을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