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쌍용차 티볼리 “스포츠로 유럽 잡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25010013622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8. 25. 10: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60825-UK_Silverstone_Classic_SsangYong_Sponsorship_1
쌍용차가 영국에서 티볼리 6대를 이용해 자동차 축구경기를 하고 있다. / 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유럽에서 스포츠 마케팅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달 초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열린 ‘2016 실버스톤 클래식’에 티볼리·코란도 C 등 자사 차량 60여대를 행사 진행차량과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 특히 1966년 월드컵 우승 50주년을 맞아 티볼리 6대를 이용해 당시의 경기를 재연하는 자동차 축구경기 이벤트를 개최하고 수익금을 영국 전립선암 재단에 전달했다.

이 밖에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리그의 UC 삼프도리아, 영국 프로축구 4부리그 루턴 타운 FC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스위스에선 세계적인 크로스컨트리 사이클 선수 욜란다 네프를 후원하고 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티볼리 브랜드 모델 출시 이후 유럽 최대 스포츠채널인 유로스포츠 광고캠페인과 스포츠행사 후원 등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