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리어프리 영화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화면 해설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넣어 문화 활동에 소외된 장애인에게 문턱을 없앤 것을 말한다. 이번에 상영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동호회원들이 직접 더빙했다. JYP 소속 연예인 수지가 음성 해설 더빙을 맡았다.
전날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행사엔 현대차 19개 차종 동호회원들과 시청각 장애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전 KBS 아나운서 이창훈이 진행을 맡았다. 방송인 정상훈과 틴틴파이브 이동우도 함께 헸다. 이 외에도 배리어프리 영화 공식 홍보대사 배우 김정은·배수빈·이연희 등이 영상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