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 현대모터클럽과 함께 ‘베리어프리 영화’ 상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28010014807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8. 28. 1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차 동호회, 시청각 장애인 위한 영화 상영
27일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분수대 광장에 열린 ‘배리어프리 무빙시어터’ 행사에 참석한 시청각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관람하고 있다. / 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현대모터클럽’과 함께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화 상영 행사인 ‘배리어프리 영화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화면 해설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넣어 문화 활동에 소외된 장애인에게 문턱을 없앤 것을 말한다. 이번에 상영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동호회원들이 직접 더빙했다. JYP 소속 연예인 수지가 음성 해설 더빙을 맡았다.

전날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행사엔 현대차 19개 차종 동호회원들과 시청각 장애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전 KBS 아나운서 이창훈이 진행을 맡았다. 방송인 정상훈과 틴틴파이브 이동우도 함께 헸다. 이 외에도 배리어프리 영화 공식 홍보대사 배우 김정은·배수빈·이연희 등이 영상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