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엔 표재순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양진모 현대차그룹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양대의 연극 ‘요나답’과 중앙대의 뮤지컬 ‘Justice’가 각각 400만원의 상금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현대자동차 사장상 등 15개 부문에 걸쳐 총 32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우승팀은 내년 상해시 대학생 연극제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개인 수상자 전원에겐 미국 브로드웨이 또는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백스테이지 투어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다음달부터 국내 공연예술계를 대표하는 20여개 공연제작사와 함께 대학생 신인배우를 발굴하는 ‘H-스타 오디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