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주형환 산업장관 “기활법, 기업 사업재편에 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3001001617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8. 30. 13: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6.08.30)제3차 수출지원기관협의회01 (1)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기업활력제고특별법(기활법)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사업재편을 추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 장관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3차 수출지원기관협의회’에서 “기활법이 시행되자마자 4개 기업이 신청했다”며 “연말까지 10여개 기업이 기활법을 활용해 사업재편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선제적인 사업재편이 진행된다면 우리 수출의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혁신도 자연스럽게 이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협의회는 산업부와 주요 수출지원기관, 업종별 단체 관계자가 모여 상반기 주요 수출대책 이행상황과 하반기 중점 추진목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장관은 “7월까지의 수출은 물량이 소폭 증가했음에도 단가 급락 등의 영향으로 감소세가 이어졌다”며 “다만 수출 구조를 대대적으로 혁신해왔던 만큼 성과도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