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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감사원은 가스공사 직원 30여명이 CCTV 구매와 관련해 판매 협력업체로부터 향응을 받은 혐의를 포착하고 감사를 벌인 바 있다.
가스공사는 “아직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이례적으로 이와 같은 조치를 이행했다”며 “비위 행위에 대한 공사의 엄중한 대처를 보여주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즉각적으로 관련 직원을 무관용 원칙에 따라 징계 조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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