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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는 이달부터 배우 신혜선과 윤균상씨을 모델로 기용한 새로운 크루즈 TV 광고를 방영하고 있다. 크루즈는 지난해 새롭게 디자인된 역동적인 외관 스타일과 세련미를 더한 실내 디자인을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올해 상반기엔 1.6리터 친환경 디젤 엔진을 장착한 모델을 추가로 출시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크루즈의 주 고객층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 좋아하는 젊은 층인 만큼 새 슬로건을 ‘나의 첫번째 정체성’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쉐보레는 이달 말까지 크루즈를 또는 시승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CGV 영화예매권·커피음료권 등을 130여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