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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경찰청과 연계 ‘착한 운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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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9. 0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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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기아렌터카, 착한 운전 캠페인 실시
‘기아 렌터카’ 안전운전 홍보대사인 이종범 스포츠해설가가 기아차 K9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이달부터 신차 장기 렌터카 계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착한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찰청이 시행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와 연계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은 경찰청에 제출한 ‘무위반·무사고 준수 서약서’ 내용에 따라 접수한 날로부터 1년간 이행하면 향후에 면허 벌점을 감경 받을 수 있는 마일리지 포인트 10점을 적립 받는다.

이행 확인서를 기아차에 제출하면 사고처리·과태료·범칙금 미발생 조건 충족 여부를 확인 받은 후 익일부터 12개월간 월 대여료의 2%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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