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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북·한국주택금융공사와 노후복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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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6. 09. 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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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경상북도금융공사업무협약1
(왼쪽부터) 이경섭 NH농협은행장, 김관용 경북지사, 김재천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박인규 대구은행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7일 경북도청에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비 걱정 해소 및 금융소외 계층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상북도는 협약사업에 대한 각종 지원 정책의 홍보 등을 통해 지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NH농협은행에서는 주택연금대출확대 취급 및 금융소외 계층에 대한 전세자금 등을 적극 지원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는 각종 지원자금에 대한 보증을 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만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소유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과, 저소득 근로자 및 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전세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전세자금대출을 중심으로 경북도민의 주거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경섭 NH농협은행장은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서의 위상을 살려 사랑받는 일등 민족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경북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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