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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근 파주개성인삼캐기’ 축제는 15~16일 이틀 동안으로 40가족씩 각 1회에 걸쳐 민통선 내 조성된 인삼밭 체험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민통선 안에 있는 인삼밭에 들어가 가족이 함께 최고의 6년근 파주개성인삼을 직접 캐서 가져가는 즐거움과 함께 DMZ 청정지역을 통해 가족 간의 행복한 추억도 만들 수 있어 1석 2조의 체험이 될 전망이다.
참가신청은 지난 1일부터 홈페이지(http://www.intertour.co.kr)를 통해 80가족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개성인삼은 개성지역을 중심으로 인근 8개 지역에서 널리 재배되어 왔으며 현재 주생산지 대부분은 북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남한에서는 유일하게 파주시 장단면 일대가 개성인삼의 주재배지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2016년 대한민국 농식품 파워브랜드대전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할 정도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축제는 파주개성인삼판매 및 전시를 중심으로 허준 진서의 재현 행사, 인삼맥주, 인삼두부 등 먹거리 행사와 마술쇼, 버블쇼, 전통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 행사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