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 “전 임직원 부정부패 척결에 만전 기해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08010004825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09. 08. 13: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7일 대구 본사에서 개최한 청렴교육에서 법무법인 태평양 송진욱 변호사를 초빙하여 강의를 진행했다. /제공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7일 대구 본사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대비 임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가스공사 본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28일부터 시행되는 부정청탁금지법의 주요내용 및 적용범위 등을 교육·전파하기 위해 마련 됐다.

교육에 참석한 이승훈 가스공사 사장은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에 대비해 전 임직원이 부정부패 척결에 만전을 기해야 하겠지만,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법률 시행 여부와 별개로 평소에도 공정하고 깨끗한 직무수행에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 했다.

이번 교육에는 법무법인 태평양 송진욱 변호사를 외부 강사로 초빙해 명절기간을 대비한 공직기강 확립 및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대응 방안을 제시 했고 뒤이은 질의응답 시간에는 업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의 구체적 사례에 관한 임직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가스공사는 지난 8월 청렴감사관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렴워크숍에서 자체적으로 청탁유형별 사례들을 발굴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는 등 조직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