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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양 기관이 금융분야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지원 전문기관으로서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및 비식별 빅데이터의 활용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금융위원회는 비식별 조치 정보의 개념과 가이드라인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전문기관인 금융보안원과 한국신용정보원은 비식별 조치 적정성 평가 및 정보집합물 결합 등 금융분야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지원에 관한 사항을 발표했다.
이후에는 금융권 참석자들과 비식별 조치와 관련된 질의응답과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 기관은 개인정보 침해위협을 최소화하면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다양하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가 개발되고 금융 빅데이터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기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